테마세계일주

 

여행공방, 테마세계일주

 

하늘이 좋아 전투기 조종사를 꿈꾸었는데 . . . . .

전투기 정비사로 35개월 전투기랑 같이 살았습니다.

여행이 하고 싶어서  . . . . .

 

1980년 6월부터 2021년에 이르기 까지 41년

● 아프리카대륙 –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나미비아 보츠와나 잠바브웨 잠비아 탄자니아 케냐 에티오피아 이집트 튀니지 모로코 마다가스카르 레위니옹으로

● 유럽 대륙 – 동유럽, 서유럽, 지중해(남유럽), 북유럽, 성지순례

● 중남미대륙 – 멕시코, 쿠바, 과테말라, 니카라구아, 파나마,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파타고니아, 우수아이아, 이스터

● 북미대륙 – 알라스카 캐나다 미국 캐러비안 하와이

● 대양주 – 호주 뉴질랜드 휘지 타히티

● 아시아 대륙 – 극동, 동북아, 동남아, 서남아,  중동아시아,   중앙아시아

 

북한 북극 남극을 제외한 180여개국

3,000여 단체를   상담, 기획, 수배, 행사 진행을 하면서

전투기 아닌 여객기  타기를 40 년.

테마세계일주 라는 이름으로,  41년차 의 여행보따리를 여러분께 펼쳐 드립니다.

 

DISCOVERY, 발견, 탐구를 통하여 결국은 나를 찾게 되는 것이 여행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만 보인다” 고  예기들을 많이 합니다.

어쩌면 PARADISE 나 천국은 죽은 후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여행하며 발길닫는 곳이 천국이며

만나는 사람 사람들이 나의 선생님, 나의 선지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행을 통하여,  만나는 사람 사람들에게 나누고 베풀지 않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훔칠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행을 통하여,  내가 베풀어 상대방의 문화를 흠뻑 느끼는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훔치는 정답일 것 같습니다.

 

독일 속담에 끝이 좋아야 모두 좋다 고 합니다. – Ende Gud, Alles Gud

또한 여행에 있어서 만큼은  소유의 시대를 사는것이 아니라 경험의 세월을 살아야

온전히 나의 삶을 살았다고 할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대량으로 만들어, 프렌차이즈 형태의 여행사나 체인점 여행업체에서 판매하는 그런 여행 아닙니다.

“왔소 갔소” 하는 그런 여행 만드는 공방 아닙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사람도 변합니다.

여행도 변합니다.

일상의 익숙함들로부터  여행에서 느끼는 다름과 마주치는 문화의 충격 또한

살아온 세월과 더불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몇년 전에 다녀 온 아프리카와 오늘 다시 가는 아프리카는 다릅니다.

10년전 에 다녀온 남미대륙 – 오늘은 또다른 감동입니다.

오늘 다시 보는 아이슬란드는 또 다른 별나라 이야기  입니다.

여행,  살아 움직입니다 – “나” 라는 사람이 성숙된 만큼 말이죠

 

베네치아 왕국의 마르코폴로 처럼 여행하고자 – – –

18C 초, 프랑의의 철학자, 사상가 장자크루소 는

“여행은 신이 인간에게 준 최대의 축복”이라 하고 –  –  –  –  –

저희는 이렇게 예기하고 싶습니다.

“여행은 죽어서도 생각난다” 고 하는 . . . . . .

눈물나도록 그렇게 아름다운, 그런 여행을 만드는 공방입니다.

단군이래 – 이나라 –  C O R E A  를,  이나라 밖으로, 유럽으로 처음으로 알린 사람 – “마르코폴로 – MARCO POLO”

이나라의 영문명   C O R E A  로 작명 ?  하고 세상 – 유럽에 기록-책으로 알린 사람

( 라틴어 문법에서, 명사의 어미  A는 국가, 영토, 땅이라는 뜻이며, 일부 이슬람 국가들의 국가명에   – – – stan 으로 끝나듯이

Pakistan, Afghanistan,Turkmenistan, Uzbekistan, Kirgystan, Kazakhstan, Tazikistan – – –  )

CORE + A 는 고려+국가, 고려+영토, 고려+땅  을 뜻하여 한반도의 고려 왕국을 뜻하게 됩니다.

전세계  196 개국중  78개국의 국가명 이 – A 로 끝나며,  미국 50개주 중   21개 주의 이름이 A 로 끝난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르코폴로 보다 먼저 여행을 다닌 사람은 많지만, 여행을 기록으로 남긴 사람은 “MARCO POLO” 가 처음이라 합니다.

 

사실 실제로 기록한 사람은 마르코폴로가 아니라,  “루스티 첼로” 라는 제노아 감옥 동료이었습니다.

“루스티첼로” 라는 감옥 동료는,  ‘마르코폴로”가 제노아 감옥에서 중국여행담을 예기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 듣고  기록하였습니다.

“루스티첼로” 라는 감옥 동료는 “마르코 폴로” 의 중국 여행담을 고대 프랑스어, Old French 로 받아 적은 것을,  그들이 석방된 후

루스티첼로는 프랑스 파리의 출판사 로 가서 출간한 것이 바로 “Marco Polo’s World Travel” 이며, 일본에서 “동방견문록”이란 제목으로 나온것이죠.

 

서울대 동양사학과 김호동교수의 책에 의하면, 보다 정확한 제목은 “마르코폴로의 세계여행” 이라  합니다.

마르코폴로의 책 발간(대략 1297,8년 경으로 추정) 후 약200년 후 마르코폴로의 책을 보고 감명받은 제노아 왕국의 콜럼버스가

에스파냐 이사벨라 여왕에게서 항해할 배와 인력을 지원받아, 3번의 행해끝에 도착한 곳이

카리브해(캐러비안)  바하마 군도의 산살바도르(구세주의 섬) 라고 위키피디아는 전합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이탈리아어 ▶ Cristoforo Colombo →→→크리스토포로 콜롬보           ▩    영어         ▶ Christopher Columbus크리스토퍼 컬럼버스
라틴어어어 ▶ Christophorus Columbus크리스토포루스 콜룸부스    ▩    스페인어 ▶ Cristóbal Colón → →→→크리스토발 콜론
포르투갈어 ▶ Cristóvão Colombo → → 크리스토방 콜롬부

 

( 중요한 것은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콜럼버스 이전 10,000 년전에 이미 아메리카 인디언 이라고 우리가 칭하는 사람들이  이미 들어 와 살고 있었고,

콜럼버스 500년 전인 서기 1000년경에 노르웨이, 아일랜드 인이 아이슬란드를 거쳐 미대륙에 도착하였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 – ICELAND  수도, 레이캬비크 – REYKJAVIK 의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 Halgrimskirkja 교회 앞에는

서기 1000년경에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레이프 에릭손” 의 동상이 다음의 사진처럼 우뚝 서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의 또 다른 홈페이지 – 아이슬란드 여행만을 다루는  i c e l a n d p k g . c o m 에서도 아래 사진의 웅장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13세기, 14세기에 이미 베스트셀러이던 “마르코폴로의 세계여행” 일명 “동방견문록” 이라는 책에 감명받은

콜럼버스는 에스파냐(카스티야) 이사벨 여왕 1세 에게 지원을 받아 항해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콜럼버스 이후 약 30년 후 마젤란이 “마르코폴로의 책” – 으로  영감을 받아 마젤란의 항해가 시작됩니다.

세상에서 Travel, Voyage, Journey, Tour 등등의 여행이라는 단어가 없어진다면 대체할 수 최적의 단어로

MARCOPOLO”   “마르코폴로”  라는 단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혼자 해봅니다.

저희 마르코폴로는 여러분들에게 여행이라는 멍석을 깔아 드리는 조력자 입니다.

 

(주)마르코폴로인터내셔널
대표사원 – 마르코 장 입니다.

5대양 6대주에, 남극  북극 까지의  아름다운 나를 찾아 떠나는 테마세계일주

100 아프리카  AFRICA
200 유럽대륙  EUROPA, EUROPE
300 중남미카●  South America, Central America
400 북미대륙  North America
500 남태평양  South Pacific – Oceania
600 아시아카●●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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